[마이데일리 = 이규림 기자] 여성 4인조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예뻐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1일 시원한 여름 느낌의 댄스곡 '오아시스'를 디지털 싱글로 발표하고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공개했다.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예뻐졌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많은 관심을 내비치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의 한 관계자는 "방송 활동을 하면서 카메라에 익숙해져 예전보다 비주얼 적인 면에서 나아진 것 같다"며 "다이어트에 멤버들이 신경을 쓴 이후 눈에 띄게 사진을 잘 받는 것 같다"고 전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래퍼 미료의 경우 체중을 6kg정도 감량했으며 나머지 멤버들도 1집 활동에 비해 각각 4~5kg의 몸무게를 줄인 상태.
내가네트워크의 한 관계자는 "워낙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인만큼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이재훈이 피처링 참여한 '오아시스'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며 곧 정규 2집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다이어트로 총 20kg을 감량한 브라운아이드걸스. 사진제공 = 내가 네트워크]
이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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